프로그램을 통해 '원곡동'이라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모여있는 곳에서 그들의 빠른 적응과 안정된 귀국을 도모하기 위한 건물에 대한 것이다.
건물안의 프로그램이 지역을 더 좋게 할수 있을까?
낯선 환경에 정착하는 사람들을 위한 문화교류 센터, 활동교류 센터, 그리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교육프로그램과 금융프로그램 등을 통해 그들의 더 나은 적응과 귀환을 도모한다. 특히 근로자들이 한국에 들어온 시기부터 시작, 적응, 정착, 귀환이라는 4단계의 시기로 나누어 그에 맞는 금융, 생활, 직업교육등을 실시하려하는 계획을 세웠다.
이는 작게는 근로자들이 쉽게 한국에 적응하게 하기위함이며
크게는 지역이 하나의 다양한 외국문화의 체험의 장이 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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